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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 재벌이 된 ‘상한가’ 여성들
2010년 09월 17일 (금) 14:01:27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가장 맛있는 과일은 알맞게 잊은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라 40대 초반이 가장 잘 익었고 감칠맛이 날 정도로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그래서 이 나이가 되면 청소년들은 말할 것도 없고 70대의 노인들도 너무 좋아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때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젖만 빨아줘도 흥분을 하고 아래가 흥건하게 젖어 와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겨 들게 마련이다.

때문에 70대 노인들은 흥분하는 농익은 여인을 보면서 덩달아 흥분, 축 늘어졌던 ‘물건’도 서서히 작동을 하면서 여인의 옹달샘으로 향하게 된다. 그러니 노인들이 이런 여성들을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청소년들도 예외는 아니다. 40대 여성들은 엄마 같고 이웃집 아줌마 같으니 대하기가 쉽고 또 설사 서툴러도 자기 또래처럼 투덜대거나 핀잔을 주지 않고 다정하게 가르쳐 주면서 두 세 번씩 리드를 해주니 섹스에서만은 최고로 쳐주는 것이다.

실제 이웃 일본에서는 10여년 전부터 40대 아줌마들의 누드사진이 인기를 끌어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기도 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한 여인은 지금은 60에 가까운 나이이지만 그때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현재도 재벌 행세를 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여인의 누드사진첩은 1만엔(한화 약 13만원)이었지만 현재까지 200만부 이상이나 팔렸다고 한다.

어디 그뿐인가. 당시 돈이 많은 노인들은 이 여인과 한번 섹스를 하기 위해 돈을 물 뿌리듯 했다고 한다. 부르는 것이 값이라고나 할까, 100만엔 이상을 주고 이 여인의 팬티를 벗긴 할아버지들도 수없이 많았다고 하니 분명 돈 방석에 앉은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다.

하지만 우습게도 누드를 찍은 여성 중에는 놀랍게도 유부녀들이 의외로 많았다고 한다. 때문에 누드집이 잘 팔리게 되면 남편과 이혼을 하고 아예 ‘매춘’에 빠지면서 돈을 번 아줌마들이 부지기수였단다.

사실 돈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다. 특히 40대의 아줌마가 되면 더 더욱 돈이 그립고 ‘하초’가 근질근질해 남자들의 그 묵직한 ‘물건’ 또한 간절히 그리워지는 법이다. 결혼 10년차가 되면 대부분의 남편들이 서서히 고개를 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드의 유혹에 빠진 대부분의 40대 여성들이 돈도 벌고 뽕도 딸 욕심에 이곳을 찾았는데, 의외로 경기가 좋고 20대건 70대건 남편과 달리 원하는 대로 열심히 빨아주고 만져주니 그만 마약처럼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실제 돈을 많이 번 여성들은 현재는 싱글로 살고는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제는 돈이 충분하니 살기가 어렵지 않고 또 50은 넘었지만 남자가 생각이 날 때는 반대로 돈을 줘 가면서 원하는 연령대의 남자를 골라 충분하게 욕구를 발산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세상은 요지경 속인 것 같다. 한물 간 것 같은 농익은 40대 아줌마들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큰돈도 벌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가정까지 파괴한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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