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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 제자 킬러
2010년 10월 01일 (금) 17:06:19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20여년 전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남학교에 영어선생으로 처음 부임한 27세의 미모의 여선생은 출근 한 달도 못돼 3명의 고2 학생들에게 윤간을 당했다. 그것도 오래 전부터 사용하지 않은 학교 창고 안에서 말이다.

다행히 이 여선생은 미국 유학시절 물건이 유달리 큰 한 흑인과 연애를 하면서 수차례나 성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상처를 입지는 않았다.

하지만 어린 학생들에게 당했다는 수치심 때문에 1주일을 학교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쉬면서 어떻게 하면 복수를 할까 연구하기 시작했다.

결론은 간단했다. 바로 자신을 강간한 학생들을 통해 어린 제자들의 동정을 하나하나 빼앗는 것이었다.

그 생각이 적중, 그 후부터는 이들과도 성희를 즐기면서 더 앳되고 더 맛있는 학생들을 골라 육욕을 채우기 시작했다.

어찌 보면 이 여선생이 음녀였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세 명의 어린 학생들에게 당하고도 더 많은 학생들과 그 짓을 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헌데 선생은 20년간 교직생활을 하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수십, 아니, 수백 명의 어린 제자들의 동정을 빼앗았다고 하니 진정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은 없으나 그녀의 자서전에서는 진정 놀라운 내용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특히 10대의 어린 제자들과 성교를 할 때는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세 번의 사정을 시키는데, 첫 번째는 선생의 손가락으로, 두 번째는 입으로,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옹달샘 속으로 유도, 떡방아를 찧게 하면서 함께 오르가슴을 맛본단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거의 모두가 고2 정도의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농익은 선생님의 나체를 보는 순간 어린 물건이 강하게 발기를 해 선생의 손가락만 닿아도 바로 폭발, 사정을 해 버리는 것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선생은 이렇게 한 번 처리를 해 주고 다음에는 자신도 흥분을 하기 위해 제자에게 자신의 유방을 빨게 하면서 고개를 숙인 제자의 물건도 오럴 서비스해 준다.

대부분의 제자들은 여선생이 자신의 물건을 입에 무는 순간 바로 발기를 하면서 얼마 가지 않아 두 번째 폭발을 하게 된다.

사실 가장 혈기가 왕성한 학생들은 어른과 달리 한 시간에도 서너 번은 간단하다. 다만 한번 할 때마다 사정 시간이 계속 늘어날 뿐이다.

실제 여선생은 이를 잘 활용해 자신도 싱싱한 물건으로 오르가슴을 맛보면서 20여년을 즐겁게 산 것이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45세가 되던 해 제법 핸섬하게 생긴 학생을 집에까지 불러들여 여러 차례에 걸쳐 그 짓을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2주일이 지나면서부터 이상하게 옹달샘에서 고름 같은 진물이 나오면서 그 주위가 가려워 비뇨기과를 찾았는데 놀랍게도 매독이란 몹쓸 성병에 걸렸다는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라 항상 걱정을 하지 않고 피임약만 먹으면서 성교를 했는데 그만 벌을 받은 것이다.

결국 이 선생은 그 후부터 자책을 느끼고 학교도 쉬면서 자서전을 썼다고 한다. 20대에 강간을 당한 것도 억울한 일이겠지만 그렇다고 어린 학생을 성의 노예로 삼은 것은 더 나쁜 짓이다. 인과응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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