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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 배운 여성이 더 ‘외면’
2010년 12월 17일 (금) 17:26:49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미국이나 유럽에선 별 문제가 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있는 오럴 섹스나 오럴 서비스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실제 모 기관의 조사에서도 여성의 40% 이상이 오럴섹스나 오럴서비스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적게 배운 여성보다도 많이 배운 여성들이 이런 애무나 행위를 더 싫어하고 있다고 한다. 즉 통계상으로 보면 인텔리 여성은 무려 50% 이상이, 그리고 평범한 여성은 30% 이하만이 거절할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최근 한 조사에서도 많이 배운 여성들의 불감증률이 의외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

사실 그렇다. 부부나 애인간의 성교가 체면을 생각하고 상대의 눈치를 보면서 행해진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고 상대 여성들은 하나같이 흥분이나 오르가슴에 도달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매결혼을 한 신혼부부들이 신혼 초 실패를 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얌전을 떨어서이다.
그러나 부부란 누누이 지적하는 일이지만, 밤잠자리 속에서는 내숭을 떨거나 얌전을 피울 이유가 없다.

너나없이 부부생활 1~2년이 지나면 남성들의 물건은 하나같이 검으틱틱하게 변하고 여성들의 옹달샘도 서서히 검붉은 색을 띄우게 된다. 이런 자극적이고 흉한 물건을 항상 보면서 나체로 살을 맞대고 비비면서 열심히 떡방아를 찧는데 무슨 부끄러움이나 체면이 있겠는가.

더욱이 아기를 낳기 위해 산부인과에 가 본 여성들이라면 더 체면을 차릴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분만하기 위한 자세는 진정 너무나 야한 자세이고 부끄러운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편 앞에서 체면 때문에 발기된 남편의 자극적인 물건을 빨아주기는커녕 자신의 옹달샘마저도 빨아 주는 것을 싫어한다면 그것이 무슨 성교이고 사랑놀이이겠는가.

물론 생리 중이거나 남편이 제대로 씻지도 않고 오럴 섹스나 오럴 서비스를 강요한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고 거절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고 여성이 결벽증이나 너무 유식한 채 하면서 남편들의 요구를 고의로 회피한다면 이는 빨리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실 부부간이나 애인들의 성교는 서로를 만족시켜 주면서 상대의 사랑의 밀도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그러기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또 상대의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성교를 하면서 오럴 행위를 거부하는 남편이나 부인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부부간 사랑놀이의 궁극적인 목적은 오르가슴에 있고 너나없이 절정을 맛보는데 있는 것이다.

그런데 체면 때문에 오르가슴마저도 포기한다면 이는 진정 잘못된 행동이다. 특히 인텔리 여성들 중에서 더 많이 있다고 하니 성교육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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