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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협회, 송파구 가락동 시대 개막
수표동 시대 마감…사옥이전
2015년 07월 23일 (목) 11:07:37 박기진 기자 kjpark@epnews.co.kr

지난 반세기 동안의 역사가 깃든 수표동 전기회관 시대가 마감된다.
   
▲ 전기협회 송파구 신규 사옥 전경.

대한전기협회(회장 조환익)는 오는 26일 신규 전기회관이 위치한 가락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27일 첫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규 전기회관 주소는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13(가락동 79-2)다. 대표전화는02-2223-3600로 하면 된다.

전기협회는 지난 1965년 설립돼 전기계 중심단체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으며, 창립 반세기를 맞아 미래 50년에 대비한 비전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협회와 전기계 모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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