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대표 이삼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 41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충남 덕산에서 진행된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현장의 품질개선 우수사례 발표와 심사를 통해 품질혁신 주역들을 격려하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라 할 수 있다.

중견기업 현장개선부문에 참여한 한산 태안사업처와 하동사업처는 ‘연료계통 하역공정 개선으로 정비시간 단축’, ‘탈황공용설비 개선으로 고장건수 감소’ 개선사례로 각각 대통령상 은상과 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산개발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한전산업은 지속적 품질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발전소의 연료환경설비 운전 및 정비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대기환경을 지키는 환경기업으로서의 위치도 굳건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질개선 활동을 통해 발전산업에서 최고의 품질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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