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7.3 금 18:07
> 뉴스 > 전력
       
한전KDN, 품질경쟁력우수기업 5년 연속 선정
탄탄한 품질경영 시스템·적극적 개선활동 등 인정
2015년 11월 19일 (목) 15:57:52 박기진 기자 kjpark@epnews.co.kr

한전KDN(사장 임수경)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5 품질
   
▲ 신수행 품질경영팀장, 문홍량 경영기획단장, 박지혜 직원(왼쪽부터)이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쟁력우수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업 현장으로 방문해 품질경영 시스템 전반을 평가하고 그 성과가 탁월한 우수 기업을 선정, 공표함으로써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한전KDN은 탄탄한 품질경영 시스템을 갖추고 적극적인 개선활동을 하며 제품개발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전KDN은 ‘창의와 융합으로 스마트그리드를 선도하는 에너지ICT 전문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이를 지원하기 위한 품질경영추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글로벌 품질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한 최상의 전력IT 서비스 제공’이라는 품질방침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ISO 9001, ISO/IEC 20000(IT서비스), 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CMMI(능력 성숙도 모형 결합) DEV(소프트웨어개발)와 SVC(서비스) 분야 Level Ⅲ 등 국제규격 품질인증을 받으며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전KDN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후 제 2의 도약을 위한 혁신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임수경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GO ReStart 혁신활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안정, 성장, 질서, 존중이라는 4개의 혁신가치를 선정해 분야별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젊은 직원들로 ‘창의혁신 Dreamers’ 조직을 구성해 연령, 직급, 계층 간 구분 없이 하나 되어 ‘제2창업 정신’으로 변화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혁신활동을 바탕으로 한전KDN은 친환경 에너지ICT사업과 보안사업 등 신사업 분야에도 박차를 가고 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등 스마트그리드 핵심기술의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여 현장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일본에 54㎿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최근 증가하는 정보보안 위협에 대응하고자 국내 공기업 중 최초로 전력IT서비스관리 분야에서 ISO/IEC 20000(IT서비스), 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등 2개의 국제표준 규격 동시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과거 10여 년 간 산업부 사이버안전센터에서의 보안사업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정보보안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영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2010년에는 국가품질상 공공부문 대통령상을, 2012년에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에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임수경 한전KDN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품질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 에너지ICT산업의 미래를 여는 선도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기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