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7.3 금 18:07
> 뉴스 > 전력거래
       
지난해 11월 평균SMP 94.93원 기록
평균 정산단가 85.03원…최대전력 당시 예비율 18%
2016년 01월 08일 (금) 14:41:57 박기진 기자 kjpark@epnews.co.kr

지난해 11월 평균 계통한계가격(SMP)은 ㎾h당 94.93원으로 10월 98.34원 대비 3.5%, 2014년 11월 133.78원 대비 29% 각각 하락했다. 이에 따른 월 평균 정산단가는 85.03원으로 전월 82.71원/㎾h 대비 2.8% 상승했지만 전년 동월 88.07원에 비해 3.5% 하락했다.

지역별 평균SMP는 육지 94.89원, 제주 99.28원이었으며 육지 중앙급전발전기에 적용하는 정산상한가격은 149.06원이었으나 최고 SMP가 이보다 낮아 적용되지 않았음 11월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최고 계통한계가격은 11월 28일(토) 15시·17시·18시에 제주화력#3가 결정한 119.38원이며, 최저 계통한계가격은 11월 2일(월) 04시에 태안#5가 결정한 40.34원이었다. 연료원별 계통한계가격 결정비율은 LNG 86.1%, 유류 12.8%, 무연탄1.0%, 유연탄 0.1%를 각각 차지했다.

총 정산금액은 3조4127억원으로 지난해 10월 3조2526억원 대비 4.9% 늘었으나, 2014년 11월 3조5300억원 대비 3.3%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에 비해 전력거래량 2.1% 증와 정산단가 2.8% 상승에 따라 11월 정산금액이 늘었다.

총 정산금 중 계획발전전력량정산금 2조6743억원과 제약발전전력량정산금 2743억원 등 전력량정산금이 2조9486억원으로 86.4%, 용량정산금이 3699억원으로 10.8%, 기타정산금이 942억원으로 2.8% 점유했다.

전력거래량은 401억㎾h(일평균 13억4000만㎾h)이며, 일평균거래량은 전월 대비 5.5%, 전년 동월 대비 0.1% 각각 증가했다

한편 11월 최대전력수요 발생일은 27일(金) 11시로 전년 동월 대비 463만1000㎾(6.7%) 증가한 7396만5000㎾를 기록했다. 이날은 전년 피크일 대비 기온이 매우 낮았으며, 이에 따라 최대전력이 증가했고 종일 추운 날씨로 평균전력 역시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 당시 전력공급능력은 8718만㎾로 공급예비력(율)은 1322만㎾(17.9%)를 유지했다.

11월 월평균부하율(평균전력수요/최대전력수요)은 79.6%로 전월 대비 5.8%p하락 및 전년 동월 대비 5.1%p 하락했다.

박기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