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14 월 10:21
> 뉴스 > 한전
       
한전, 전남도와 AR·VR산업 육성
26∼27일 나주 엠스테이호텔서 컨퍼런스·MOU
2017년 04월 24일 (월) 15:58:35 박기진 기자 kjpark@epnews.co.kr

한전(사장 조환익)은 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26∼27일 나주에 소재한 엠스테이호텔에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등 실감미디어 분야 산업 육성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및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실감미디어 기술관련 중장기 전략 및 추진 사업·성과 등이 공유되며 3D 데이터, 홀로그램 등 실감미디어 최신 기술 소개와 산업간 연계를 통한 기술 응용·확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컨퍼런스 홀에서는 실감미디어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가상변전소·철탑승주 등 전력·에너지분야에 시범 적용된 AR·VR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한전과 전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간 실감미디어 공동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전력ICT, 실감미디어 기술 융합 신산업 육성 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MOU 체결을 계기로 한전은 전력분야 특화 실감미디어 기술·콘텐츠 개발과 표준화 등을 담당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기술 향상과 수요처 발굴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한전은 지난해 4월 미래부로부터 AR/VR기반 SW융합 클러스터 사업을 유치해 AR/VR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가상현실 기반의 설비관리 분야 콘텐츠, 증강현실 기반의 전력설비 유지보수 등 26개 기술개발 사업도 착수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E-Mail(yhs@jcia.or.kr) 신청 또는 당일 현장 등록 가능하다.

박기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