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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협력사와 수탁기업협의회 결성
동반성장 기술정보 교환 ·공동기술개발 촉진 등 협약
2017년 04월 25일 (화) 17:12:01 박기진 기자 kjpark@epnews.co.kr
   
▲ 변희선 한기협력사회 회장, 안충영 동반위원장, 박구원 한전기술 사장, 오인근 태양기술개발 부사장(왼쪽 네 번째부터) 등이 상생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 한전기술 협력회사회(회장 변희선, 이하 한기협력사회)는 25일 한전기술(경북 김천)에서 중소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수탁기업협의회 결성 및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수탁기업협의회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법)에 따라 수탁기업과 위탁기업간 기술정보 교환 및 공동기술개발 등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사 협의체를 말한다.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들은 △성과공유형 동반성장 활동 △기술 기반 특화 동반성장 활동 △공정거래·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공동 노력하게 된다. 또한 한전기술은 공동기술개발, 해외동반진출, 기술역량 강화 지원 등 기관 특성과 강점을 살려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활동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구원 한전기술 사장은 “나홀로가 아닌 더불어의 정신으로 협력사가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지원에 힘쓰겠다”며 “성과공유제 확산, 해외 동반진출 등 다양한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 패러다임이 우리 사회에 정착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2016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한전기술은 최고등급을 받은 기관”이라며 “한전기술을 비롯한 공공기관의 다양한 중소기업지원 혁신사례는 우리 사회에 상생협력 문화가 자리잡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희선 한기협력사회 회장은 “중소기업의 다양성과 가능성이 미래 먹거리를 찾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한전기술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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