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 후 장경리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펼쳐

▲ 남동발전은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남동발전 대학생봉사단 30여명을 초청, 영흥발전본부를 견학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줬다.

한국남동발전은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남동발전 대학생봉사단 30여명을 초청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환경설비를 갖춘 영흥발전본부를 견학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올해 선발된 제1기 남동발전 대학생봉사단에게 발전소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봉사활동을 통해 미래 주역으로서 사회를 위해 참되게 공헌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학생들은 발전소 견학 후 남동발전 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들과 함께 인근 장경리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남동발전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프로그램인 Sunny Project, 발전소주변지역 미래인재 육성프로그램인 드림키움프로젝트, 지역 명소 환경정화 프로그램인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본사 및 5개 사업소(삼천포, 영흥, 영동, 여수, 분당) 지역에서 펼치고 있다.

또한 2016년 남동발전 CSV여성모니터단이 출범한데 이어 올해 4월 대학생 봉사단을 선발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확대·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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