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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제6회 전력 후원 프로젝트 모집
모집…4월 10일까지, 신청 페이지 통해접수
2018년 02월 05일 (월) 11:07:30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사회공헌 프로그램, 에너지 소외 계층 위해

세계적인 전선전문 기업인 넥상스 그룹이 ‘제6회 전력후원 프로젝트’에 후원 대상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6회째 시행되는 ‘전력후원 프로젝트’는 넥상스 재단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에너지 접근이 제한돼 빈곤에 시달리거나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지역과 사람들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다.

넥상스 재단은 지난 2012년 세계 전선기업 최초로 설립된 사회공헌 조직으로 그룹 내 법인들이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각종 후원 사업을 통합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넥상스 재단은 인도주의적 성격의 공공 프로젝트 지원과 세계 문화유산 보존 등 두 가지 큰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전기 및 에너지에 관련된 사업에 한해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않는 단체(NGO)들이 후원을 신청할 수 있다.

2012년 재단 설립 이후 말리 ‘아동후원회’, 부르키나파소의 학교 전력시스템 지원, 토고와 베닌의 고아원에 태양광 시스템 공급 등 라오스와 마다가스카르, 필리핀 등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전력후원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최초로 한국 NGO인 ‘희망의 러브하우스’가 선정되어 2년정도 사용 가능한 전선을 기금으로 후원했다.

올해 전력 후원 프로젝트 모집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은 넥상스 재단 전력후원 프로젝트 신청 페이지 (http://projets.fondationnexans.com/en/)를 통해 받는다.

한편 넥상스재단은 각국에서 시행되고 있던 후원 사업 활동을 통합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목적으로 지난 2012년 설립됐다.

인도적, 사회적 그리고 경제 개발에 필수적인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을 지원한다. 넥상스재단은 넥상스 그룹의 핵심 가치와도 일맥 상통하는 다음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계적으로 에너지 부족과 빈곤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기여하는 사회적, 인도주의적인 성격을 띤 공공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베르사이유 궁전, 박물관, 국유지와 같은 공공 프로젝트 및 복원 사업을 통한 세계 문화 유산을 보존한다. 자세한 내용은 넥상스 재단 홈페이지(www.fondationnexans.com)를 방문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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