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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과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 앞장
캄보디아, 필리핀 수출촉진회 개최
2018년 06월 04일 (월) 12:11:13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전(사장 김종갑)은 최근 캄보디아와 필리핀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 및 KOTRA(사장 권평오)와 함께 협력중소기업 10개사와 동남아시아 지역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촉진회를 개최했다.

수출촉진회는 수출이 유망한 중소기업들과 진출하여 해당 국가의 현지 바이어 및 전력       회사 구매자와 직접 제품 홍보 및 수출 협상할 수 있는 자리를 개최하는 한전 주도형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이다. 구성은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미팅, 에너지분야 관계자 대상 전력 신기술 세미나 등이다.

수출촉진회 참여 중소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수출촉진회 기간 동안 총 109건의 상담을 통해 1,622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
   
영화산업전기는 필리핀 4개 현지 바이어와 MOF 300대에 대한 구체적인 수출협상을 진행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전은 이번 수출촉진회 기간 동안 전력 신기술 세미나를 열고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한전의 마이크로그리드, SCADA, DAS 등 전력 신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한편,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유망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수출촉진회에는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홍보관을 설치하여 전력신기술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전력 신기술 세미나에는 주 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 캄보디아 국영 전력회사 EDC 부사장이 참석하였으며, 필리핀에서는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소속 공사참사관, 필리핀 에너지부 차관, 국영 전력회사(NEA) 담당국장, 배전 전력회사(Meralco) 이사 등이 참석하여 스마트 그리드 등 한전의 우수한 전력설비 운용기술 및 해외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높은 브랜드 역량을 활용하여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력산업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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