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6.18 월 09:57
> 뉴스 > 피플
       
서부발전,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상생협력 조직 강화
KOWEPO Vision 2030 달성위해 개편 단행
2018년 06월 04일 (월) 14:41:50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은 경영환경 변화 대응 및 Vision 2030 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사 전략 컨트롤타워인 미래대응전략실을 신설했다. 미래대응전략실은 발전산업 패러다임 변화라는 경영환경의 근본적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서부발전의 New Fundamental 구축을 진두지휘하며 미래 발전회사로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미래 발전기술 대응 등의 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기존 엔지니어링처를 발전기술처로 확대 개편했다. 기술사업화실 신설로 발전운영·정비의 패키지화를 통한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꾀했다. 아울러 신설된 국산화부는 발전기술과 기자재의 국산화 전략수립 및 실증추진을 통해 기술자립화를 도모하며, 4차산업총괄부는 4차 산업 신기술 개발·도입 등을 담당한다.

주력사업인 발전운영과 관련해서는 연료조달 부서를 연료조달실로 확대·강화하고 발전회사 최초로 발전운영처 내에 편제, 원활한 연료수급 및 환경급전을 통한 효율적 발전운영을 도모한다.

아울러 국정과제추진실을 확대·재편하여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협력, 중소기업 지원 등 상생협력 기능을 통할하도록 했다. 서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이행을 통해 대국민·지역사회의 신뢰를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구현 선도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미래성장, 주력사업, 국정과제 이행 등 부문별 사업추진 동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 특징”이라며 “새롭게 수립한 Vision 2030 전략목표 달성 및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선도에 매진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에너지 전환정책, 사회적 가치 제고 등 거대한 변화와 도전을 마주한 중차대한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차별화된 발전회사’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서부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력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