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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SA 희망카페‧매점 ‘늘봄’ 개업
승강기안전공단-진주지역 자활센터 공동
2018년 11월 12일 (월) 15:03:35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이하 공단)은 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소형)와 공동으로지역사회 상생협력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남 진주 본사 1층에 KoELSA 희망카페·매점 ‘늘봄’을 12일 개업했다.

‘늘봄’은‘늘 봄처럼 따사롭게 생동한다’는 뜻을 가진  KoELSA 희망카페·매점 ‘늘봄’은 자활센터 소속의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분들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창업기회를 제공하는 공단의 일자리혁신과제 중 하나다. 공단은 늘봄 운영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운영경험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 및 공단 방문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 상생협력 모델’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공단은 늘봄 운영자가 생활이 어려운 지역사회 취약계층이라는 점을 감안해 카페운영을 위한 공간제공, 인테리어, 기기설치 등 모든 비용을 부담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하게 될 늘봄은 공단 임직원에게 고급 커피와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나 홀로 생활하는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꼬마김밥 등 간단한 간식도 판매한다.  

한편 이날 KoELSA 희망카페·매점 개점 행사에서 김영기 이사장은 진주지역자활센터김소형 센터장에게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식도 가졌다.

앞으로 KoELSA 희망카페·매점은 공정무역 원두를 사용하고, 필요한 식재료는 사회적 기업 제품을 적극 활용해 사회적 가치창출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보호를 고려해 모든 판매 음료는 1회용 컵 사용대신 머그컵을 사용한다.

김영기 이사장은 “KoELSA 희망카페·매점 운영은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공단의 첫 걸음”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12월중으로 ICT 기술 중심의 청년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KoELSA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서울 구로동에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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