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7 월 09:54
> 뉴스 > 발전
       
중부발전, 일자리 창출 위한 사내벤처 제품 시연회 개최
‘사다리 미끄럼방지 안전장치’ 판로 확대 위해
2019년 02월 01일 (금) 09:37:15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최근 보령발전본부에서 사내벤처 제품 설명회 및 현장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부발전 사내벤처 코미티아가 보유한 특허(제10-1627774호)를 사업화한 ‘사다리 미끄럼방지 안전장치’ 판로 확대를 위해 개최했으며 시연회에는 김호빈 기술부사장 등 중부발전 임직원, 한전KPS 및 한전산업개발 등 실제 현장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협력기업 현장 운전원이 함께 참석하였다.

‘사다리 미끄럼방지 안전장치’는 지난해 12월 한전KPS에 발전공기업 최초로 사내벤처 제품을 납품하여 5백만원의 매출을 창출한 바 있으며, 현장 사용자와 지속적인 의견교환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여 왔다.

이번 제품을 직접 시연한 한전KPS 직원은 “발이 미끄러지는 위험이 다분했던 기존 수직 사다리와 비교하여, 이번에 새로 설치된 미끄럼방지 안전장치 적용 사다리는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코미티아를 포함하여 4개의 사내벤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사다리 미끄럼방지 안전장치’ 매출 5천만원 달성 및 일자리 1개를 창출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친환경 사내벤처 제2호 ‘냉각수 방류구 거품제거 장치’ 및 제3호 ‘복합발전소 산화철 포집장치’ 등을 사업화하여 약 12억원의 매출과 일자리 5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2019년에도 중부발전은 사내벤처 기업이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제공과 창업자금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내벤처 설립을 통한 민간분야 직접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국전력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