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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미래지향적 소통 활성화 나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함께
2019년 05월 27일 (월) 11:22:36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최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2019년 ‘상생협력 CEO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한전기술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 이하 ‘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한전기술 경영진과 협력사 CEO 간 미래 지향적 소통 활성화와 상생협력‧갑질근절‧인권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우수 협력업체 포상 △상생협력 특강 △반부패 청렴 갑질근절 특강 △협력업체 운영제도 설명 및 협력강화 방안 △협력사 보안 정책 방향 △협력사 맞춤 품질안전 정책 추진방향 △성과공유 아카데미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전기술은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위해 협력업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업체 정기평가를 통해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포상하여 자긍심 고취 및 설계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2018년도 사업수행실적 정기평가를 통해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영인기술(품질대상), 원우엔지니어링(최우수상), 우성스페이스건축사사무소(우수상) 등 총 3개사에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었다.

이배수 한전기술 사장은 “한전기술은 에너지전환 시대에 New Biz 사업 전환과 해외시장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성장사업와 미래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상호신뢰와 존중에 입각한 협력관계로 더불어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곤 협력재단 상생협력본부장은 “한전기술이 매년 상생협력 아카데미 개최를 통해 동반성장‧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 주심에 감사한다”며 “협력재단 또한 상생협력 지원활동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전기술은 상호 협력 증진과 공동의 기술경쟁력 제고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 상생‧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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