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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등 4개 기관 우수 혁신사례 소개
제2회 공공기관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 행사 실시
2019년 11월 19일 (화) 13:50:05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전(사장 김종갑)은 19일 한전 본사에서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과 공동으로 ‘제2회 공공기관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를 개최했다.

공공기관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는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와 성공요인에 대해 산업부 산하 기관간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혁신문화 조성 및 역량 향상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이어달리기 형식을 활용하여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공기관 혁신현장 이어달리기에는 이호준 산업통상자원부 정책기획관, 박형덕 한전 기획부사장을 비롯하여 공동 개최기관 4개사를 포함한 41개사 공공기관 혁신 담당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공동 개최 4개 기관의 혁신 우수사례 발표, 혁신 관련 특강, 미래 신기술 전시 및 드론 활용 이벤트 등 다양한 세션으로 진행됐다.

제2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혁신 주요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한전은 ‘전력산업 디지털변환 혁신 사례’로 △Biz 플랫폼 구축-에너지분야 최초의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 ‘ENTER’ 구축 △모바일 솔루션 개발-전기품질관리 App, 설비위치찾기 App 등 고객편의 제고가 있으며 전기품질관리는 고객수전설비 고조파 등 전기품질 실시간 모니터링 및 설비위치찾기는 전력설비 길안내 등 정보제공 △사회적 가치 제고-‘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전력사용 데이터 빛 통신데이터 활용, 1인가구 위기신호 포착시 복지담당자에게 알람 전송(SKT, 광산구청 협업))’ 등 포용적 고객서비스 모델 개발 △발전분야 디지털변환-IoT센서‧AI기반 설비 운전효율화, 예측 정비 등 운영 최적화로 발전자회사 5개사(남동, 중부, 서부, 남부, 동서)와 협업 추진 중(기재부 혁신성장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 선정, ’18년)등이 있다.
▲전력거래소는 ‘대국민 신재생 Open Platform 구축’으로 △정부 에너지 신사업 지원 및 신재생 확대 기여(기재부 공공기관 혁신성장 협의체 과제 선정, 18.7)가 있으며 이는 신재생 민간 부분 창업 및 투자 분석 정보 제공을 통한 에너지 창업 생태계 조성 및 공공데이터 개방 관련 기초 플랫폼 구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개선 기반 마련 등으로 나뉜다.
▲한전KPS는 ‘마이스터고의 꿈, 기술명장으로의 성장지원을 위한 ’KPS-패러데이 스쿨‘로 국가산업의 뿌리인 기술 기초인력이 현장에서 필요한 우수기술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즉  기술명장과의 만남, 기계/전기 발전정비이론·실습, 발전소 방문 및 장학금 지원 추진과 차세대 기술명장 1,000명 육성을 위한, 학생-회사-학교 3者간 상생의 발전 도모 등이 있다.
▲한전KDN는 ‘블록체인 기반 인사채용제도 도입’으로 채용공고, 입사지원, 서류평가, 면접평가 등 인사채용 全 단계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위변조 시도 사전 예방 등이 있다. 이는  내부자에 의한 점수조작 채용 부정 근본차단으로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유도한다.

특히 행사장에는 2019 BIXPO(11.6~8,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응도가 높았던 미래 전력산업 체험, 무인 전력설비 360도 지능형 감시, 드론 활용 OPGW 점검 가상훈련 등 3개의 프로그램을 참석자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미래 전력산업 체험’은 VR 홍보 콘텐츠와 진동모션 시뮬레이터를 연동, ‘밤하늘 별자리 찾기’ 및 ‘전기를 부탁해-우주태양광 발전소’ 체험이며 ‘무인 전력설비 360도 지능형 감시’는 360도 카메라 활용 송전설비 촬영 영상의 딥러닝(AI) 분석으로 산불·포크레인·행글라이더·동물 등 설비 위해 요인을 검출하는 것이다.

또 ‘드론 활용 OPGW 점검 가상훈련’은 실제와 유사한 드론 컨트롤러를 활용하여 드론 및 카메라 조종법 훈련 후, 가상현실 기반 드론 조정 및 송전철탑 점검 훈련 체험이다.

박형덕 한전 기획부사장은 “에너지, 무역, 기술 등 혁신성장 핵심 분야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의 혁신은 우리 나라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므로, 이 행사가 전체 공공기관을 대표할 우수한 사례 창출의 계기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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