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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한 회사가 미래 핵심 경쟁력”
박성철 한전KDN 사장 대내외 소통경영 나서
2019년 12월 27일 (금) 09:45:53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박성철 한전KDN 사장이 대내외 소통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혁신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소통과 협력의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내부직원들의 정서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이해관계자 소통기반의 혁신성장 추진, 노사협력 채널강화 등 다양한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박성철 사장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기위해 서로 취미를 함께 배우며 공유하는 가까워졌데이(DAY)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과 박성철 사장이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아프리카 신생아 모자뜨기)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소통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였다. 또한, 매 분기별 해외근무자, 교대근무자 등 응원이 필요한 지역의 직원과 부서의 사연을 받아 현장으로 ‘응원의 푸드 트럭’을 보내며 본사뿐만 아니라, 전사적으로 자연스러운 협력과 격려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또, 박성철 사장은 최근 ‘보고문화 개선 캠페인’ 영상에도 직접 출연하여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매년 임직원과 가족이 다함께 참여하는 KDN 빛가람 뮤직 페스티벌 행사를 적극 지원하는 등 직원들과의 정서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성과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성철 사장은 기업의 성장과 사업분야에서도 이해관계자 소통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혁신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추진 정책에 따라 에너지 신산업, 스마트시티, 드론, 바이오헬스, 스마트팜 등 주요 분야에 적극적인 R&D투자를 하는 등 사업별 세부 계획을 진행 중이며 특히, 지속적인 성과 공유회의를 통해 대내외 민간, 정부, 기관들과 협업하여 나주시와 노지형 스마트팜 구축, 나주노인요양원과의 전력통신기반 헬스케어 시스템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사업성과를 창출하였다.

또, 매년 지역 중소기업 간담회, 이해관계자 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주기적으로 마련하여 안전, 인권경영, 공정 관행 등의 기업 경영 전반의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대국민 대상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 이를 미래 혁신성장 사업 계획에 반영 하는 등, 대내외 소통 채널을 전략적 사업 전개의 필수 요소로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박성철 사장은 “직원이 행복한 회사가 미래 핵심 경쟁력을 가지는 만큼, 앞으로도 CEO가 중심이 되어 대내외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함께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형성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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