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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이배수 사장, 코로나19 극복 응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자매결연 협약 확대
2020년 05월 11일 (월) 17:01:38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사진)이 11일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의 바톤을 이어 받아 ‘공공기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공공기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의료현장, 질병관리본부, 경제살리기 등 코로나19 대응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손글씨 캠페인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에서 시작하여 공공기관 기관장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캠페인은 손글씨를 포함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 등 문구를 작성하여 SNS에 게시하고 차기릴레이 참여자 3인씩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사장은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경북!!, 살리자! 지역경제!!" 라고 적은 희망캠페인 릴레이 메시지를 회사 홈페이지 등에 올리면서 의료현장, 질병관리본부, 지역경제 살리기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 국민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기 바라는 뜻에서 이번 릴레이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기술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천지역 15개 중소·벤처기업 등에 에너지 효율화 장비 및 에너지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김천 및 현장사무소 주변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확대하고, 지역 협의체를 통해 김천 평화시장 인근에 100kW급 태양광 설치를 추진하는 등 코로나19 조기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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