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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구원에서 예비 창업교육 무료로 받으세요”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2020년 07월 27일 (월) 11:36:28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최규하)이 경남 창원지역의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0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제2기 참여자를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남 창원지역에서 기술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다. 참여자들에게는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이 무료로 제공되며,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 발표 심사를 통해 최대 우수 5명(팀)이 선정된다.

우수 5명(팀)은 국내유일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의 기술 지원은 물론, 창업까지의 전 과정을 맞춤 지원받는다. 주요 혜택으로는 ▲사업 아이템 검증 및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지원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멘토링 및 창업코칭 ▲IR 행사를 통한 투자 연계 지원 ▲창원지역 창업보육센터 공간 활용 지원 ▲평가 우수자 대상 1,500만원 상당 사업화 지원금 제공 등이 있다. 창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의 조기안착 및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한국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열정 넘치는 예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기연구원 홈페이지(www.keri.re.kr)를 참조하거나 강소특구총괄실(T. 055-280-1066, E-Mail: suyeon@keri.re.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1976년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서 첫 출발한 이후 2017년 기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전기전문연구기관이자 과학기술계 대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성장했다. 현재 경남 창원에 소재한 본원 외에 2개의 분원(안산, 의왕)과 1개의 지역본부(광주)가 있으며, 전체 직원수는 76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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