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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계 선도기업 - (주)원플러스
한번 판매한 제품은 끝까지 책임진다
2003년 01월 04일 (토) 11:41:18 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주)원플러스(대표 원일식)는 전력설비 자동화 시스템, 공장 자동화 시스템, 수처리 시스템, 소각설비용 계측제어 시스템 등 각종 산업자동화 분야에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노력하는 기업이다.

또한 HID Lamp용 전자식 안정기를 개발 시판해 에너지 절약에 이바지하는 환경 친화 기업으로서 제2의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올해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신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 ‘한번 판매한 제품은 끝까지 책임을 다한다’라는 각오로 원플러스는 품질경영을 기본 방침으로 설정했다. 고객을 소중히 하는 사회풍토를 조성하는 것과 신제품을 연구개발해 국민의 안전과 산업재해방지에 효율적으로 대치하고, 깨끗한 사회 환경 속에서 국민모두가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전기 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올해 사업목표로 삼아 전 직원 모두가 일치 단결해 추진할 예정에 있다.

원플러스는 올해 신규 사업을 △HID Lamp용 전자식 안정기(옥내용, 옥외용) 조기 출시 및 고출력 전자식 안정기 개발 △ON-Line용 회전기 진동감시 시스템(Unit 형태) △계측제어 시스템의 중국진출 △한전기공과 공동으로 원자력 기술개발에 계속적인 참여 등 4가지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문의 : 032-818-6011 www.witec.co.kr)

20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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