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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4주년 축사> 이종훈 한국전력전우회 회장
전력 정책 '나침반' 역할 수행
2005년 10월 24일 (월) 10:02:28 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전력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전력신문의 창간 기념일을 맞이하여 독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전력산업은 지난날 국가발전에 엄청난 기여하였음에도 그동안 이를 국민에게 제대로 알릴 매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 4년 전 전력신문이 창간되어 전력계와 전력인의 대변지로서의 역할을 잘 해 오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전력신문 집필진에는 한국전력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 온 분들이 참여하고 있어 전우회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전력신문은 정보 전달은 물론 참신한 기획과 객관적인 분석으로 전력산업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전력계의 대표 정론지로 전력계를 이끌어 온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4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전력 신문이 전기계의 대변지로 우리나라 전기계의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매체로 성장한데 대해 매우 흐뭇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전력계는 매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전력을 필두로 한 에너지소비는 계속증가하고 있으나 국제에너지의 가격은 앞날을 예측할 수 없을 전도로 나날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더욱 교토의정서에 따른 지구온난화방지를 위한 탄산가스 배출의 제약은 불가피한 지구촌의 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 한국전력을 비롯하여 전력그룹사가 공기업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곧 지방으로 분산 배치될 것이므로 앞으로 전력계의 정보의 갈증이 더욱 심화되고 이런 매체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해 질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전력신문이 우리 국민에게 전력과 에너지사용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또 올바른 전력정책건의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력신문의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오며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전력계를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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