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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스웨덴정부 철도프로젝트 광통신 솔루션공급 엠텔사 협력
엠텔테크놀로지, 마이크로관·마이크로관 번들제공
2018년 12월 12일 (수) 10:13:35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선진 케이블링 및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넥상스는 스웨덴 산업부 교통국(Trafikverket)에 광통신 솔루션을 공급하는 6천 5백만 유로 상당의 계약을 수주했다. 스웨덴 정부가 국가 전역에 걸쳐 FTTX 네트워크 개발을 지속해 나감에 따라 넥상스의 케이블링 솔루션은 엠텔社의 마이크로관과 마이크로관 번들과 함께 철도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의 철도 인프라는 초고속에 확장 가능한 통신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있다. 유럽철도교통관리시스템(ERTMS)의 일부인 이 네트워크는 외진 곳과 제어 센터 간의 데이터를 전송하여, 사용자 안전을 개선해주면서 트래픽을 모니터하고 최적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스웨덴의 고속도로 및 철도 통신 네트워크는 지역 통신 운영업체에 추가적인 데이터 송전 용량을 제공해주는 회로 용량의 기초가 된다. 넥상스와 엠텔사는 Trafikverket에 기존 철도 네트워크와 완전히 호환 가능한 전체 광통신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는 마이크로관 내 광통신 케이블의 뛰어난 성능을 기대하는 고객의 엄격한 요건에도 부합한다.

넥상스 북유럽 통신 영업 부장 크리스터 라슨은 “우리는 지역 생산설비에서 제조된 넥상스의 혁신적인 광통신 솔루션 제품군으로 스웨덴의 철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스웨덴의 철도 시장이 FTTX 확장에 따른 진통을 겪고있는데, 이에 넥상스는 엠텔社와 협력하여 우리의 최첨단 솔루션으로 스웨덴 운영업체가 국가 네트워크의 상당 부분을 신속하고 비용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밝혔다.

넥상스와 엠텔사의 제품은 2019년 초부터 납품이 시작되며 2029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광통신 솔루션은 넥상스 스웨덴 그림사스 공장에서 제조되며, 마이크로관과 마이크로관 번들은 엠텔사에서 공급한다.

엠텔사 유럽 사업 개발부 이사 콜린 커크패트릭은 “넥상스와 엠텔사가 협력하여 스웨덴의 철도 네트워크에 완벽히 호환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며 “마이크로관과 마이크로관 번들의 진가는 운영 비용을 감소시켜주고 소유 총비용을 최적화해주면서 동시에 설치 시간이 줄어들어 최소한의 통신 중단으로 운영업체의 용량을 증대 시켜줄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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