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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및 속초 산불 현장을 가다
한전 강원본부, 고성·속초 산불 피해지역 복구활동 실시
2019년 04월 15일 (월) 09:57:48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전 강원본부(본부장 이봉희)는 고성 및 속초 산불 발생 지역 일대에서 피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본부는 속초지사에 강원본부 산불 비상대책본부를 구성, 강원본부장을 비상대책본부장으로 상황실, 비상복구반, 피해대책반을 운영했다. 직원들은 피해 상황 파악과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한전 사회봉사단은 재난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적극 동참했다.

   
▲ 이봉희 한전 강원본부 본부장이 산불대응 비상대책상황실에서 고성 및 속초 산불 발생 지역 일대 빠른 복구를 위해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최철호 전국전력노조위원장(왼쪽)이 한전 강원본부 산불대응 비상대책상황실을 방문, 이봉희 본부장으로부터 산불관련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 한전 강원본부 관계자들이 화마가 지나간 자리에서 손상된 배전선로를 복구하는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 진단장비(열화상 초음파)를 활용해 배전선로를 점검하고 있다.
   
▲ 화재로 인해 불탄 도로 전신주에서 한전 강원본부 관계자들이 진단장비(열화상 초음파)를 활용해 배전선로를 점검하고 있다.
   
▲ 한전 사회봉사단이 고성 및 속초 산불 발생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본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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