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1 월 11:25
> 뉴스 > 피플
       
NCS기반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남부발전, 청년 취업역량 강화위해
2019년 07월 17일 (수) 15:01:27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부산지역인재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취업교육 및 발전 분야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부발전은 이달부터 NCS기반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 제4기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청년 인재채용에 필수라 할 수 있는 NCS를 기반으로, 발전분야 직무전문교육과 현장실습교육을 지원하는 남부발전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N(CS) DREAM 오픈캠퍼스를 운영 중인 남부발전은 현재까지 총 150명의 대학생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부산경제진흥원 및 지역대학교와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오픈캠퍼스’ 협약 체결을 통해 산·학·관 협업으로 사업을 시행 중이다.

남부발전은 올해 또한 부산지역 대학교 전기/기계분야 4학년 및 졸업생 50여명을 선발(저소득층 인재 우대 선발)하여 취업방향 선정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지역인재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되도록 3단계로 구성, ▲1단계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취업교육을 시행하고, ▲2단계엔 발전분야 온·오프라인 교육을, ▲3단계는 발전소 현장학습을 통해 발전분야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4기 교육에는 NCS 모의인적성 테스트와 NCS기반 취업스킬 과정을 추가하여 지역인재의 취업역량 강화에 내실을 기했다.

남부발전은 교육이수자에게 남부발전 명의의 교육 수료증과 함께 향후 체험형 인턴 채용 시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수료자가 일정기간 내 취업시 취업인센티브(20만원)를 지원하여 참가자들에게 취업 동기부여는 물론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지역사회에 대한 역할이 커지는 만큼 남부발전은 N(CS) DREAM OPEN CAMPUS 사업 등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내실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