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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계 선도기업 - 여기로테크(주)
기술력의 압도적 우위로 시장 창출한다.
2003년 01월 04일 (토) 11:27:06 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여기로테크(대표 이영호)의 새해 연구개발 기본방향은 기존 시장 제품의 안정화와 고급 제품 즉, 고기능, 고용량, 대전류 제품의 개발 및 출시에 있다. 그에 따라 주력기종인 저압기기에 대한 품질인증 및 제품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통해 저압기기의 시장을 선도하는 일등 기업으로 일보 전진하기 위한 준비를 다지는 해로 새로운 각오로 임하고 있다.

현재 시장의 ACB, ATS 등의 저압기기에 있어서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다양화되고 고급화, 대용량화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는바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보다 더 앞서 나아가기 위해 기존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 품질의 안정화 및 기능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고기능 및 대용량의 기기를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현재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수출시장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장의 인지도 및 품질에 대한 신뢰를 위해 국제인증을 필요한 핵심 기종을 중심으로 추진해 국제 시장뿐 아니라 국내 시장의 신뢰도를 굳건히 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여기로테크의 노력은 올해에도 계속된다.

여기로테크는 이런 목표들을 위해 두가지의 실천방안을 상정했다. 첫째, ACB의 경우 옵션 사양을 다양화해 국내 타업체와 비교해 필수사양에 대한 성능 우위와 더불어 옵션에서도 부족함이 없도록 해 유저들이 선택할 때 주저함이 없도록 준비한다는 것.

또한 ACB 콘트롤러 등의 기기를 기능과 구조면에서 더욱 보완해 차별화를 추진하며, 전류용량이나 차단용량을 현재의 5,000A, 80KA에서 6,300A이상 120KA이상의 용량까지 추가해 타사와의 비교에서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이미 특허를 획득한 N상 기능 제품의 저변확대를 위해 생산, 판매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며 제품 개선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ATS는 현재 N상의 크기가 일반 삼상에 비해 절반 정도의 크기가 기본으로 돼 있으나, 최근 전기안전공사에서 일반상의 크기와 동일한 제품을 요구하는 현장이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완벽한 표준화 및 품질의 안정화를 추진할 것이다. 한편 제품의 기본 기능 이외에 특허기술인 N상 기능에 대해서도 전기안전공사를 활용해 전기안전의 핵심기술임을 홍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

관 위주 영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일반 시장의 소비자에 대한 여기로테크 제품의 필요성을 인식시켜 시장 저변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N상 기능을 보완해 N상만이 아닌 모든 상이 무정전 상태로 전환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해 순간 정전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소지가 많은 대형 건물이나 자동화 빌딩 등에 필수적인 무정전으로 전원의 절체가 가능한 기기를 개발해 출시함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조·선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올해에도 소비자들로 하여금 여기로테크의 기술력을 만끽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전직원들이 땀흘리는 여기로테크를 주목하자. (문의 : 02-849-4141)

20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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