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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4주년 축사> 임창건 한전KDN(주) 사장
전력IT분야 적극 보도 원해
2005년 10월 24일 (월) 10:06:38 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전력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전력산업은 지난 2001년 구조개편이라는 대변혁과 더불어 최근에는 전력과 IT의 융합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여지껏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일이지만 해외사례나 기술의 발전방향을 고려한다면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력IT는 전기와 통신, 정보기술, 네트워크기술, 자동화 등이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전력IT는 결국 전력산업을 잘 이해하는 첨단IT전문가들이 벤처정신을 발휘하여 산업간?기술간 융합에 도전할 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전력IT는 분명 전력IT 전문기업인 한전KDN 뿐만 아니라 한전, 발전회사에도 불루오션으로 가는 등대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당연시했던 전력 생산과 공급의 개념에서 탈피하여 IT기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전력을 서비스한다는 개념으로 전환한다면 경쟁자가 없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전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모든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정부의 전력IT 국가전략과제 수립과 실행에서 증명되었듯이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전력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정부관계자, IT전문가, 학계 및 연구기관이 모두 힘을 합친다면 세계 전력IT 시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각자가 가진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의 전문성을 인정하며 전력IT를 통한 전력산업 경쟁력 제고에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전력신문은 전력산업구조개편과 함께 창간되었고 정확한 보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참신한 기획력과 신속한 기사전달을 더욱 발전시켜 이제부터는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력IT 관련정보에 보다 많은 지면을 할애해 주기를 바랍니다. 언론의 역할인 정론직필과 더불어 풍부한 정보와 지식제공을 기대하는 독자들의 바람을 충족시킬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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